anon.sixx

Hongsik An

iTunes Match

신년 선물로 나에게 주는 선물로 iTunes Match 결제

  1. 국내에서는 제약 사항이 너무 많다.
    - 연간 과금제이기 때문에 결제수단에서 첫번째 장벽이 되며 (Redeem으로 해결하긴 했음)
    - 국내 서버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인지(추정) iCloud 서버에 동기화하는 시간이 7000곡 기준으로 8시간 정도 소요. 어제는 그냥 걸어놓고 잤다.

  2.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iPhone 구입 후 아래의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주었다.
    - (iPhone 초기 구매시) ‘드디어 핸드폰 하나로 음악 플레이어까지 해결하게 되겠군’
    - 대놓고 많이 차지하는 어플리케이션 용량과, 은근히 많이 차지하는 사진 용량으로 인해 매번 음반 사오고 나서 ‘어떤걸 지워야 하지?’하는 고민이 발생
    - 오죽하면 어제 음반 6개 리핑 한 후 ‘iPod Classic 살까?’ 라는 고민을 했으니. USB만 꽂으면 모든 음원이 동기화 되었으니까.

  3. 보유한 음원이 iTunes Music Store에 있을 경우 ‘매치됨’ 으로 변경되고, 없을 경우 iCloud 서버에 업로드. 생각외로 한국 음원이 Store에 많았다. 크라잉넛 1,2,3집 다 ‘매치됨’으로 변경 되는걸 보고 깜짝 놀랐음.

  4. 하지만 매칭 알고리즘이 뭔가 완벽하지 않아서 그런지 같은 앨범 내에 있는 음원 중 일부가 매치되지 않는 문제는 있는데 이는 차차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특히 ** 피쳐링 경우가 매칭 에러의 대부분을 차지함

  5. 4번의 문제로 인해 태그가 잘못 작성된 것들을 수정하는 용도로도 쓸 수 있다. 태그 편집증 환자에게는 좋은 장치가 될 듯

  6. iOS 기기로의 동기화는 iOS 5의 동기화를 따라간다
    - 전원 연결
    - Wi-Fi 연결 상태일것
    설정에서 셀룰러 데이터 다운을 켜도 가능하나, 안그래도 느린 iCloud 서버 환경임을 감안하면… 
    첫 동기화시 리스트 작성, 앨범 커버 전체 다운에 시간은 정말 느리니 각오하여 동기화 할 것을 권장함

  7. iOS 5 동기화 시스템 그대로 따라가니 배터리 관리에 상당한 주의를 요함. 동기화 한번 하는데 인피니티 블레이드 2와 버금가는 손난로 모드로 전환됨

일단 난 앱등이니까 만족해.

(Source: apple.com)

JYP 나오니까 확 사는구먼!

소녀시대 미스터택시보다 255배 간지나는 춤사위로세!

Mac OS X Lion DP2 체험기

Preview 버전이기에. 퍼포먼스 보다는 New Feature 및 기능 위주로 간단히.

  1. Launchpad는 기대 이하.

    파일 옵션에 Launchpad 사용 유무라던가 어플리케이션 설정에 Launchpad 지원 유무로 설정해야 편할 것 같다. 그냥 어플리케이션 폴더이 있는 어플들이 몽땅 나오니 당황스러웠음

  2. MissionControl 짱

    Expose 에서 불편했던 점들이 모두 해결. 특히 제일 불편했던 같은 웹브라우저의 여러 창들을 모아주는 기능이 직관적이었다. 거기에 Spaces까지 한번에 보여주니 이렇게 편할수가.

  3. 트랙패드 제스쳐의 활용도 증가도 짱

    Spaces 사용을 키보드가 대신 트랙패드로도 사용가능하니 이렇게 편할수가(2) 사파리에서 멀티제스쳐로 이전페이지 넘기는 맛도 끝내줬다. 다른 상용 어플들도 멀티제스쳐가 지원되면 끝내줄듯. 포토샵 레이어 회전이라던지, 확대 등.

  4. 풀스크린 모드

    이건 진작에 있었어야…

  5. 창 크기조절 편리성 개선

    기존 5시 모서리 드래그해야만 창 크기 변경되던게, 윈도우처럼 이제 아무 모서리,면 찍어도 창 크기 조절 됨 이건 진작에 있었어야…(2)

  6. 휠 방향 반대로 적용

    웹페이지나 문서 아래 보려면 위로 스크롤 해야 함. 옵션에서 기존처럼 설정 가능하다지만 이거 왜 이리 해놨냐

  7. AirDrop 킹왕짱

    근처의 Mac 목록 쭉 뜨고. 원하는 Mac 머신에 드래그하면 파일 전송. 이거 킹왕짱. 파일 보낸다고 공유키거나 메신저 실행하는 삽질이 줄어듬

  8. 오토세이브 및 버전관리

    이게 끝판왕 타임머신하고 같은 UI로 자동저장 및 저장 시간별로 파일관리 가능 이거 SDK단에서 지원하는 것 같은데 문서쟁이는 물론이거니와 그래픽 음악계열 하시는 분들에게도 매우 좋은 기능이 될 듯.

전반적인 OS 퍼포먼스만 해결되면 될듯. 7,8번 저거 2개때문이라도 발매되면 바로 구입 확정.

Bridge

Tag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최근 리듬게임 패턴들은 치는 맛에 포커스를 맞춰서 그런지
(‘고수들의 Needs를 만족시켜야 된다’라는 전제가 저런 유혹을 뿌리치기 힘들게 하지만…)
저런식으로 간결하고 아이덴티티 있는 패턴을 보기 어려워서 아쉽다.
얼마전에 친구 집에서 비트매니아 5키 정주행 쭉 했는데 아직도 패턴 기억하는게 신기하다기보단 당연하단 생각이 들었다. 쏟아 부은 돈이야 진짜 말로 형용 안되지만 (내 돈 앗아가, 고등학교 성적 앗아가..) 그런걸 떠나서 곡들마다 ‘이 배치는 이노래다’ 라는게 존재해서라고 생각한다.

테크니카 패턴질할때 나는 저런 점을 간과한게 아쉽다. 기존 건반류 게임과 다른 디바이스이였기 때문에 충분히 아이덴티티를 부여할 수 있었을텐데… 이래서 ㅁㄴㅇ 내진 ㄷㅎ가 패턴질 하면 망해요! 흑흑… 적어도 내가 찍었던건 좀 수습좀 하고싶다. 얼마전에 신도림 테크노마트 가서 한판 했는데 정말 똥패턴 of 똥패턴

아, 패턴찍고 싶다. 아니 그 전에 다시 게임 만들고 싶다.
글구 돈 정말 오지게 벌어서 조플 사장님한테 비트매니아 파이널 사고싶다. 사장님한테 ‘사장님 팔아주thㅔ여!’하면 팔아주실까? 앙댈거야 아마… ㅋㅋㅋ

(Source: konami.jp)

DJMAX Portable 3 한정판 전량 매진을 축하드립니다.
10월 14일 발매될 일반판도 팍팍 팔려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Source: djmax.co.kr)

iTunes Music Store에서 음원을 구매하기 시작했다.
‘음원은 무조건 CD로 구매한다’는 쓸데없는 고집을 드디어 깬 셈.

네이버 뮤직이나 벅스에서의 MP3 다운로드 서비스와 정말 품격이 틀리다.
앨범단위 구매시 딸려오는 뮤직비디오와, PDF 포맷의 부클릿이
‘소장가치가 있는 다운로드 컨텐츠’ 느낌을 준다.

iTunes LP는 한술 더 뜬다고 하던데, 나중에 한번 구매 해봐야겠다.
현재 판매하는 LP들 중 앤간한건 CD로 가지고 있어서리… 

Breakbot의 싱글을 뒤늦게 들어보았다. 매우 좋다.

디지털 싱글로만 판매하는게 아쉽네.

CD는 정말 구시대의 미디어로 사라져가는것인가.

(Source: myspace.com)

More Information